객주촌 한옥팬션
경북 상주시 중동면 갱다불길 113 054-535-7111

낙동강을 보며 즐기는 한옥의 여유 '객주촌 한옥팬션'

 

 

낙동강 맞은 편 일자로 늘어서 있는 한옥팬션 객주촌

한옥독채로 이루어져 있어 가족, 연인, 친구들끼리 오붓한 하루밤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

 

 

 

온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객주촌 한옥팬션은 전화예약만 가능하며

5인 기준 12객실(1-12호)과 8일 기준 1객실(13호)이 준비되어 있다. 

1-12호는 평일 기준 15만원, 주말 및 공휴일은 20만원, 성수기는 25만원이며

13호는 평일 기준 25만원, 주말 및 공휴일은 30만원, 성수기는 35만원이다.

 

 

 

전 객실이 낙동강을 바라보고 있어 낮에는 강을 바라보며 힐링을 즐기고

밤에는 화려하게 불켜진 다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감성숙소

 

 

 

 

 

독채 별로 준비되는 바비큐는 고기와 라면만 구매해 가면

화려한 불쇼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장님이 1분만에 만들어주는 시그니쳐 라면도 맛볼 수 있다고 한다.

낙동강을 바라보며 바비큐도 먹고, 한옥팬션에서의 하루밤을 즐겨보는 건 어떨까.

 

운영시간 :  입실 오후 3시 / 퇴실 오전 11시 

입실정원 : 20평형: 5인(객실12곳) / 30평형:8인(객실1곳)

자료제공 : 경북나드리상주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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